디딤365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디딤나우 v2.0', 자동 비용 절감 효과로 호평

콘텐츠부
입력 2020.07.15 13:50
공공 인프라 구축·운영 기술력과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부분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디딤365는 멀티클라우드(KT Cloud, AWS, IBM Cloud, Microsoft Azure, NBP) 기반에서 공공기관,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게임 등 고객이 요구하는 다양한 환경에 맞춰 클라우드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보안,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디딤365
사진: 디딤365
디딤365가 최근 선보인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디딤나우(DidimNow) v2.0’이 클라우드 비용 관리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고객사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디딤나우 v2.0의 가장 큰 특징은 비용 관리 자동화를 위해 ‘Auto RI’ 기능이 적용됐다는 점이다. 고객사들의 AWS 자원을 모아 합쳐진 전체 자원으로 RI/Saving Plans를 통해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한 ‘Auto RI’ 기능은 고객사들의 클라우드 자원들을 모아서 비용 절감액을 최대화하고 이를 다시 고객사들에게 이용료 할인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다.

여기에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거의 모든 빌링과 결제 기능을 자동으로 수행하고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이용 요금과 할인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할인 금액 역시 매월 자동 청구 적용되어 편리함을 더했다. 이에 디딤나우 v2.0을 사용하는 고객사들은 클라우드 비용 관리를 보다 효율적이고 직관적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내비치고 있다.

이외에 디딤나우 v2.0은 복잡하고 다양한 IT자원을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1,600여개 기업에 시스템 구성도, 온프레미스/클라우드 자원 관리 기능, 계정 관리 기능, 강력한 보안 관리 기능 등 멀티 클라우드 관리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디딤365 장민호 대표는 "코로나19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디딤나우 v2.0에 자동화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와 최대의 비용 절감 혜택을 적용, 디딤365의 상생 철학을 최우선순위로 삼고자 했다."며 "기업들의 IT 비용 절감이 화두로 떠오른 상황에서 디딤365는 더욱 더 클라우드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면서 고객사와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