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모바일 뱅킹 다운로드 200만 돌파

이윤정 기자
입력 2021.02.26 18:17
웰컴저축은행이 모바일뱅킹 ‘웰컴디지털뱅크’의 다운로드 수가 200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8년 4월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출시된 웰컴디지털뱅크는 지난해 12월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데 이어, 400여일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웰컴디지털뱅크를 이용하는 활동고객은 매월 약 25만명 수준이며, 간편 송금·이체 누적거래금액은 6조7000억원 수준이다.

웰컴저축은행은 개인에게 더욱 최적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웰컴디지털뱅크(웰뱅) 3.0 출시를 준비 중이다. 개별 고객에게 더욱 최적화된 화면을 구성하고 로그인 및 서비스 이용 속도도 빨라질 예정이다.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